윗츠, 新 리얼리티 '친절한 너의 윗츠씨'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
윗츠, 新 리얼리티 '친절한 너의 윗츠씨'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
  • 성채 기자
  • 승인 2019.01.03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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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춘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춘엔터테인먼트 제공

[세컨드미러 성채 기자]춘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윗츠(WITZ)가 새로운 리얼리티 '친절한 너의 윗츠씨'로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갔다.

윗츠는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윗츠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친절한 너의 윗츠씨' 에피소드 1을 업로드했다.

첫 화는 리얼리티를 통해 멤버들이 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경헌은 남들이 해보지 않은 이색 체험을, 이슨은 커피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 말고도 다양한 의견을 말한 멤버들에, 앞으로 '친절한 너의 윗츠씨'에는 어떤 모습들이 담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후 자리를 옮긴 윗츠는 카메라 앞에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슨은 메인 래퍼답게 랩을, 지명은 자작곡을 기타와 함께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경헌은 다양한 성대모사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제작진이 랜덤으로 틀어주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춰야 하는 순발력 테스트가 시작됐다. 먼저 자신만만하게 나선 경헌은 윗츠의 미공개 신곡 안무를 춰 멤버들의 비난을 샀다. 이슨은 팝송에 맞춰 웨이브를 선보였고, 마지막 주자인 지명은 걸그룹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웃음을 전했다.

더불어 영상 중간중간, 이후 '친절한 너의 윗츠씨'에서 보여줄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돼 다음 에피소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윗츠는 춘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이다. 패션, 문화를 이끌어가는 '트렌트 세터'를 뜻하는 신조어로, K-POP 음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세터'가 되어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성채 기자 secondmirr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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