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 영화 ‘나랏말싸미’ 출연 확정 ‘열일 행보 예고’
김준한, 영화 ‘나랏말싸미’ 출연 확정 ‘열일 행보 예고’
  • 박상길 기자
  • 승인 2018.10.29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씨엘엔컴퍼니]
[사진= 씨엘엔컴퍼니]

[세컨드미러 박상길 기자] 배우 김준한은 최근 영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나랏말싸미’는 백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 했지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물과 공기처럼 쓰고 있는 한글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정본의 역사인 실록에도 기록되지 않은 이면에 숨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준한은 극중 ‘세자’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했다.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훗날 문종이 될 ‘세자’는 훈민정음 창제로 인해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조선 왕실 한 가운데 선 인물이다. 김준한은 특별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특별한 연기로 그려내며 작품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준한은 2016년 영화 ‘박열’, 2017년 영화 ‘허스토리’, 2018년 영화 ‘변산’을 통해 매 작품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또한 김준한은 OCN ‘신의퀴즈:리부트’에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나랏말싸미’는 4개월의 촬영을 거쳐 2019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박상길 기자  secondmirror@naver.com
세상을 바라보는 두 번째 거울 ⓒSecond Mirro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