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 FAL] 간지나게 살고있는 앨리샤키스의 최근
[FAN FAL] 간지나게 살고있는 앨리샤키스의 최근
  • 크리스티
  • 승인 2020.01.10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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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20 그래미어워즈 2년연속 MC를 맡음

(mc를 2회이상한 여성은 딱 3명뿐이라 하더라고..!)



 

작년에 피아노 2대로 공연하는건

진짜 존멋탱 그자체였음ㅠ


 

 

Billboard’s 2019 Women In Music 에서

앨리샤키스는 임팩트상을 받았음



사회에 영향을 끼친 사람한테 주는 상인데


 

18년도즈음에

앨리샤키스가 'She is the music' 이라는

비영리 단체를 만들었음

음악산업에 있는 여성들의 수를 늘리고,

멘토링이나 네트워킹을 통해서

글로벌 영향력을? 키우기위해서 만들었다고함


 

이걸 만들게 된것도

우리가 듣는 모든 팝송을 만드는 인력(?) 중에서

22%만 여성 아티스트이고

12%가 여성 작곡가고

더 심한건 3% 엔지니어랑

2%의 프로듀서 비율을 차지한다고함




 

그 수를 올리고

여성을 위한 음악을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음

그래서 임팩트상을 받음 ​


 

 

"화장은 일종의 사회적 도구로

개인의 참된 개성을 감춰버린다"며

2016년부터 거의 노메이크업 운동(?)함




 

VMA 시상식에

노메이크업으로 나왔던 적도 있음


 

화장을 반대하는게 아니고

자유롭게 하자는의미임 오해 ㄴㄴ




 

 

 

이번에 노래나왔는데 Underdog

=(이기거나 성공할 가능성이 적은 '약자')

약자를 위해서 노래하는거임

그래서 다같이 따라부르기 좋게 만들기도 했음


 

가사에서도 직업여성, 싱글맘이나 택시기사,

집에 혼자있어야 하는 아이들 등등 내용이 나옴






 


열쇠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가사가

 

"They said I would never make it

But I was built to break the mold"


= 나는 기존 틀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그걸 깨기위해 만들어졌다


 

이 노래가 현실적인걸 얘기하고

희망을 노래할수 있어서 좋다고


 

 

진짜 찐으로 임팩트있게 살음

본새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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